[보존] 윈도7 점유율 4% 넘어

외신 091111 윈도7 점유 4% 넘어

윈도7 점유율 4%, 증가세 유지

씨넷은 10일(현지시간) 윈도7 점유율이 4%를 넘어서 계속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시장조사업체 넷애플리케이션즈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웹에 접속한 PC의 4.14%가 윈도7를 사용했다. 이달초 3%를 넘긴 이래 일주일 만이다. 윈도 비스타가 점유율 4%를 넘기까지는 7개월이 걸렸다고 한다.

지난달까지 전체 OS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점유율은 92.52%를 차지하고 하락 추세였다. 애플의 맥OS의 비중은 5.27%이며 꾸준히 늘고 있다.

빈스 비자카로 넷애플리케이션즈 부사장은 이메일을 통해 “윈도7에 대한 높은 기대치는 입증된 것 같다”며 “윈도7이 OS 시장 점유 감소세를 멈추거나 반등시킬 수 있을지는 몇 달 더 두고봐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091111092640&type=det&re=zdk

[1] http://news.cnet.com/8301-13860_3-10394517-56.html?part=rss&subj=news&tag=2547-1_3-0-20

091111 외신으로 씀. 190122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