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시만텍 “한국 스팸 생산 세계 6위”

외신 091110 시만텍보고서 세계 스팸 비중

한국 스팸 생산 세계 6위로 하락

아태-남미지역 인터넷망 확산으로 비중 변화

지난 6월 세계 3위에 달했던 한국의 스팸메일 생산 비중이 지난달 6위로 떨어졌다.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 남미가 새 진원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주요 생산국(?)이었던 북미와 유럽을 앞지를 기세다.

최근 ‘시만텍 스팸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세계 스팸메일 발생량 가운데 아태지역이 23%, 남미가 22%,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EMEA)이 28%를 차지한다.

개별국가 단위로는 지난 9월 25%에 달했던 미국이 18%로 떨어졌지만 1위를 고수하고 있다. 2, 3, 4위는 브라질 14%, 베트남 5%, 인도 5% 순이다.

이는 유럽이 전세계 스팸 메일의 44%를, 북미가 35.1%를 만들어냈던 지난해 2월 통계와 크게 다른 것이다.

보고서는 지역별 초고속인터넷망 확산이 국가별 스팸 비율이 달라진 부분적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시만텍의 아만다 그라디 수석 애널리스트는 “남미, 일본, 아태지역의 인터넷망 확대를 생각해보라”며 “이들 지역의 스팸 메시지 비중이 늘어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만텍 피싱(Phising) 보고서에서는 지난 9월과 10월 사이에 영어 외 언어로 제작된 피싱 사이트가 45% 늘었다고 보고됐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091111172443&type=det&re=zdk

[1] http://www.theregister.co.uk/2009/11/10/spam_shake_up_symantec/

—–(아래는 초벌)

시만텍, “한국 스팸 양산 세계 6위”

아태-남미지역 인터넷 보급 확대로 스팸 생산비중 변화

연초 세계 3위에 달했던 한국의 스팸 생산 비중이 지난달 6위로 떨어졌다. 아태지역, 일본, 남미가 차기 스팸 양산지역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주요 생산국(?)이었던 북미와 유럽을 앞지를 기세다.

‘2009년 11월 시만텍 스팸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세계 스팸메일 발생량 가운데 아태지역이 23%, 남미가 22%를 차지한다.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EMEA)이 28%를, 북미가 20%를 내놓고 있다.

이 수치는 시만텍의 지난해 2월 통계와 크게 다른 것이다. 당시 유럽이 스팸 메일의 44%를, 북미가 35.1%를 만들고 있었다.

시만텍은 일본, 브라질 지역에 초고속인터넷 연결망이 확대된 것을 국가별 스팸 비율이 달라진 부분적 원인으로 지적했다. 브라질 14%, 베트남 5%, 인도 5%로 세계 스팸만들기 대회 2등, 3등, 4등이다.

지난 9월 25%였던 북미는 지난달 18%로 떨어졌지만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시만텍의 아만다 그라디 수석 애널리스트는 “남미, 일본, 아태지역의 인터넷망 확대를 생각해보라”며 “이들 지역의 스팸 메시지 비중이 늘어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설명했다.

091110 외신으로 씀. 190122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