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레드햇, 이기종 서버 가상화 플랫폼 출시

레드햇, 이기종 서버 가상화 플랫폼 출시

레드햇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RHEV, Red Hat Enterprise Virtualization for Servers)’를 출시했다고 6일 발표했다. RHEV는 독립적 하이퍼바이저와 가상화 관리를 결합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가상화 기술을 확산시키기 위해 고안돼 지난 2월 RHEV 포트폴리오 출시 계획에 포함됐다.

짐 화이트허스트 레드햇 CEO는 최근 싱가폴에서 개최한 컨퍼런스콜에서 “RHEV는 리눅스 및 윈도 가상서버와 데스크톱을 모두 지원하며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5.4 커널에 KVM(커널기반 가상화 머신)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했다. RHEL 5.4 호스트 환경에서 RHEL 5와 ‘윈도 서버 2008’을 포함한 타 OS를 게스트로 구동할 수 있다.

RHEL 5.4에 기본 설정된 하이퍼바이저는 젠(Xen)이지만 레드햇은 지난 9월 KVM을 RHEL 5.4에 포함해 출시했다.

레드햇은 지난 6월 베타 버전을 선보였다. 콤비바, 호스트유럽, NTT커뮤니케이션즈, 퀄컴, 스위스컴 등 고객사와 제휴를 통해 이기종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을 보급 및 운영하고 이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며 제품성능을 강화했다.

폴 코미어 레드햇 제품 및 기술 담당 부사장은 “RHEV는 RHEL의 기능성, 하드웨어 지원과 인증을 물려받아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사업자와 고객들이 인증을 유지한다”며 “애플리케이션과 하드웨어 플랫폼을 베어메탈 컴퓨팅에서 가상화 컴퓨팅으로 매끄럽게 옮겨갈 수 있다”고 말했다.

아마렌드라 쿠마 싱 콤비바 CAG, DPM, ISS 및 IT담당 부사장은 “RHEV 베타프로그램 참가자로서 제품의 성능과 보안과 확장성을 확인했다”며 “레드햇과 기술 제휴를 지속하며 RHEV가 지향하는 가상화 업무로드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호스트유럽의 패트릭 푸버뮬러 전무는 “호스트유럽은 레드햇의 차세대 KVM 가상화 기술과 관리 툴의 조합이 가능한 RHEV로 클라우드서버 기반을 만들기로 했다”며 “호스트유럽은 레드햇과의 기술 제휴를 지속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씨넷은 최근 “레드햇은 서버 가상화 솔루션 출시 첫단계를 완료했다”며 “비즈니스와 기술적 측면에서 레드햇은 KVM을 젠보다 중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비즈니스 측면에서 노벨은 젠 프로젝트 초기부터 관여했고 시트릭스는 젠을 만든 사람들의 영리단체 젠소스(XenSource)를 인수해 주요 가상화 사업자라고 볼 수 있다. 레드햇은 리눅스 커널과 동기화하기 까다로운 젠을 사용하는 것보다 2.6.20 버전 커널 및 개발 라인에 포함된 KVM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젠의 독립형 하이퍼바이저 계층은 리눅스 커널 구조에 민감하게 간섭하기 때문에 개발 및 테스트 자원이 많이 소모된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091106154721&type=det&re=zdk

레드햇, 이기종 서버 및 클라우드 가상화 플랫폼 출시

레드햇은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RHEV, Red Hat Enterprise Virtualization for Servers)’를 출시했다고 6일 발표했다. RHEV는 독립적 하이퍼바이저와 가상화 관리를 결합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가상화 기술을 확산시키기 위해 고안돼 지난 2월 RHEV 포트폴리오 출시 계획에 포함됐다.

짐 화이트허스트 레드햇 CEO는 최근 싱가폴에서 개최한 컨퍼런스콜에서 “RHEV는 리눅스 및 윈도 가상서버와 데스크톱을 모두 지원하며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5.4 커널에 KVM(커널기반 가상화 머신)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했다. RHEL 5.4 호스트 환경에서 RHEL 5와 ‘윈도 서버 2008’을 포함한 타 OS를 게스트로 구동할 수 있다.

RHEL 5.4에 기본 설정된 하이퍼바이저는 젠(Xen)이지만 레드햇은 지난 9월 KVM을 RHEL 5.4에 포함해 출시했다.

레드햇은 지난 6월 베타 버전을 선보여 콤비바, 호스트유럽, NTT커뮤니케이션즈, 퀄컴, 스위스컴 등 고객사와 제휴를 통해 제품성능을 강화했다. 이기종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을 보급하고 운영할 기업요구사항을 충족시켰다.

폴 코미어 레드햇 제품 및 기술 담당 부사장은 “RHEV는 RHEL의 기능성, 하드웨어 지원과 인증을 물려받아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사업자와 고객들이 인증을 유지한다”며 “애플리케이션과 하드웨어 플랫폼을 베어메탈 컴퓨팅에서 가상화 컴퓨팅으로 매끄럽게 옮겨갈 수 있다”고 말했다.

아마렌드라 쿠마 싱 콤비바 CAG, DPM, ISS 및 IT담당 부사장은 “RHEV 베타프로그램 참가자로서 제품의 성능과 보안과 확장성을 확인했다”며 “레드햇과 기술 제휴를 지속하며 RHEV가 지향하는 가상화 업무로드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호스트유럽의 패트릭 푸버뮬러 전무는 “호스트유럽은 레드햇의 차세대 KVM 가상화 기술과 관리 툴의 조합이 가능한 RHEV로 클라우드서버 기반을 만들기로 했다”며 “호스트유럽은 레드햇과의 기술 제휴를 지속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씨넷은 최근 “레드햇은 서버 가상화 솔루션 출시 첫단계를 완료했다”며 “비즈니스와 기술적 측면에서 레드햇은 KVM을 젠보다 중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비즈니스 측면에서 노벨은 젠 프로젝트 초기부터 관여했고 시트릭스는 젠을 만든 사람들의 영리단체 젠소스(XenSource)를 인수해 주요 가상화 사업자라고 볼 수 있다.

기술적 측면에서 레드햇은 리눅스 커널과 동기화하기 까다로운 젠을 사용하는 것보다 2.6.20 버전 커널 및 개발 라인에 포함된 KVM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젠의 독립형 하이퍼바이저 계층은 리눅스 커널 구조에 민감하게 간섭하기 때문에 개발 및 테스트 자원이 많이 소모된다.

[1] http://www.newswire.co.kr/?job=news&no=438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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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아이티데일리(단독취재)기사
– 레드햇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RHEV)’를 발표하고 시장에 뛰어들다
– 11/4 짐화이트허스트CEO 및 아태 중역 참석한 싱가폴 컨퍼런스콜에서
– 리눅스 및 윈도 가상서버와 데스크톱 모두 지원,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5.4커널 기반, KVM(Kernel-based Virtual Machine) 포함
– 베타버전 RHEV는 지난6월
– 폴 코미어 레드햇 제품 기술담당 부사장 “RHEV는 ISV(Independent Software Vendor, 소프트웨어 벤더), IHV(Independent Hardware Vendor, 하드웨어 벤더) 및 고객인증 유지하면서 애플리케이션&하드웨어 플랫폼을 베어메탈 컴퓨팅에서 가상화 컴퓨팅으로 매끄럽게 옮겨갈 수 있다”
– 한국레드햇관계자 “VM웨어, MS 등에 비해 가격 1/3수준”
– 현재 베타버전인 데스크톱용 RHEV 내년 상용화, VDI(가상데스크톱인프라)환경과 SPICE(Service Platform for Innovative Communication Environment) 원격렌더링 지원 예정
[2]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0745

11/3 씨넷
– 레드햇은 페도라 기반 임베디드 KVM 하이퍼바이저를 탑재할 계획이었다
– But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하이퍼바이저(RHEV Hypervisor)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RHEL) 5.4 커널을 쓰고 동일한 하드웨어 구성 인증방식을 채택하기 때문에? (11/4 추가됨)
–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하이퍼바이저(RHEV Hypervisor),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관리자(RHEV-M) 3일 발표
– 레드햇은 서버 가상화 출시의 첫단계를 완료, KVM(커널기반가상화머신)을 앞단과 중단에 둠으로써(기술적 묘사인듯)
– 레드햇은 지난 9월 처음으로 RHEL 5.4에 포함해 KVM을 상용 출시
– KVM은 레드햇이 지난해 인수한 쿰라넷의 서버 가상화 기술
*(RHEL 5.4 에서 젠이 기본 하이퍼바이저로 남아있긴 하지만)
– 비즈니스적, 기술적 측면에서 레드햇은 첫번째 오픈소스 하이퍼바이저 젠(Xen)보다 KVM을 중시
-비즈니스적 측면
— 레드햇이 젠에 공헌해 왔는데 경쟁자들은 훨씬 더 젠 프로젝트에 관여했다.
— 노벨은 특히 젠 초창기부터
— 시트릭스는 직접 경쟁자는 아니지만 (젠을 만든 이들의 영리단체 젠소스(XenSource)를 인수했으니) 확실히 주요 가상화 사업자
– 기술적 측면
— 레드햇의 이슈는 젠과 리눅스 커널을 동기화하기 어렵다는것
— 젠을 쓰려면 개발 및 테스팅 수고를 많이 들여야 한다
(젠의 독립형 하이퍼바이저 계층은 리눅스 커널에 깊이 침투해 있어 둘을 같이 작동시키기려면 테스트와 개발 노력이 많이 들어감)
— KVM은 실제로 리눅스 커널의 일부분으로 2.6.20버전부터 메인라인(기본개발계획?)에 포함
– RHEL 5.4 호스트 환경은 RHEL 5와 윈도서버2008을 포함한 다른운영체제도 게스트OS로 돌릴 수 있다
– 임베디드 하이퍼바이저는 예상보다 더 늦게 나타나고있다
레드햇이 그럴 필요모든 주요 가상화 사업자들이 하나씩제공하고있지만

[3] http://news.cnet.com/8301-13556_3-10389647-61.html

[4] http://www.eweek.com/c/a/Virtualization/Red-Hat-Takes-on-VMware-Microsoft-in-Server-Virtualization-400001/
[5] http://www.channelregister.co.uk/2009/11/03/redhat_rhev_hyper/
[6] http://www.ctoedge.com/content/test-management-tool-adds-red-hat-support

레드햇 KVM 탑재 x64 가상화 내놔
– 지난해 9월 가상PC 기술과 오픈소스 KVM 프로젝트 하던 쿰라넷
– 지난2월 레드햇 VM웨어, 시트릭스시스템즈,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에 대항해 상용 x64 서버 가상화 레이스에 뛰어들겠다 선언
– 테스트 관리 툴 레드햇 지원에 포함돼
– 기업의 수천대 서버, 전체 애플리케이션 개발프로세스(ADP) 동안 가용량의 일부만 쓰임
– 가상화 기술은 모든 서버를 통합,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세스 비용을 절감할 방법
– 프로세스 관리를 돕는 VM로직스는 레드햇 버추얼 머신 소프트웨어 지원에 포함
– VM웨어와 MS가 그들의 가상머신 위에서 ADP를 관리하는 SW 제공하지만 VM로직스는 KVM툴 형식의 다중 플랫폼 접근을 제공
– KVM툴은 광범위한(상이한?) 애플리케이션 테스팅 플랫폼 위에서 다중 버추얼머신을 구동 가능
– VM로직스 간부는 “고객이 ADP를 단일 가상머신 플랫폼에 표준화하길 원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원하는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091105 외신, 091106 보도자료 참조해 씀. 190122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