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윈도7 출시 첫주 PC판매량 40% 상승

외신 091104 윈도7 출시 첫주 PC판매량 40% 상승

일렉트로니스타는 지난 3일(현지시간) 윈도7 출시로 최근 PC판매량이 전년대비 평균 40% 급등했다고 보도했다.

모건 스탠리 캐더린 허버티 애널리스트는 지난 2일 한 투자 노트에서 MS 윈도 7 출시 주간 컴퓨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0퍼센트 뛰었다고 말했다. 이 상승폭은 2주 전 기간의 마이너스 29퍼센트를 제외한 것이다.

그는 “판매량 증가는 윈도7 PC가 과잉 공급됐기 때문은 아니다”고 말했다.

허버티는 “지난 9월 상반기 높았던 재고수준이 이달초 평균이하로 떨어졌다”며 “재고 변동은 PC 판매자들이 비스타 기반 제품을 처분하고 윈도7 PC를 빨리 공급함으로써 나타난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씨넷은 인터넷 사용 PC 중 윈도7 비율이 3%를 넘어섰다고 전한 바 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091104170457&type=det&re=zdk

[1] http://www.electronista.com/articles/09/11/03/windows.7.creates.short.pc.sales.boost/

091104 외신으로 씀. 190122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