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 MS, “터치스크린 다음은 음성인식”

외신 091102 MS, “터치스크린 다음은 음성인식”

이위크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최근 출시 제품에 적용된 기술과 관련, 터치스크린 다음의 인터페이스 혁신은 음성인식기술이라 밝혔다고 지난 1일 전했다.

MS는 지난달 출시한 윈도7을 포함해 모바일 OS 애플리케이션과 모바일 검색엔진에 음성인식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음성으로 전화를 걸거나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인터넷 검색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MS 그룹 지그 세라핀 스피치팀 부장은 MS 웹사이트에 게재한 글에서 “말소리가 일상에서 다양한 기기를 체험하기위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다.

MS가 자사 제품의 음성인식 기능을 강화한 것은 지난 2007년 인수한 텔미네트웍스의 기술을 통해 촉진된 것이다. 이위크는 텔미네트웍스가 인수되면서 MS 그룹 스피치팀으로 이동해 음성인식기능을 적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촉진했다고 전했다.

세라핀 부장은 “키보드와 터치스크린에서 음성인식으로 인터페이스 혁신이 진행되는 것은 자연스런 수순”이라며 “음성이 새로운 터치다”라고 말했다.

– 지그 세라핀 MS그룹 스피치팀 general manager 마이크로소프트웹사이트 포스팅에 “음성이 새 터치”라고
– “키보드와 터치스크린에서 자연스러운 수순이다
– 말소리는 일상의 다양한 기기를 체험하기위한 요소로 자리잡고있다”
– 음성인식기술업체 텔미네트웍스 2007년 인수, MS그룹 스피치팀으로 이동, 윈모6.5와 윈7, 모바일 빙을 포함한 MS 음성인식 제품 개발을 촉진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091102141153&type=det&re=zdk

[1] http://www.eweek.com/c/a/Windows/Microsoft-Promoting-Speech-as-the-Next-Touch-721572/?kc=rss

091102 외신으로 씀. 190122 옮김.